메인 비쥬얼

전시

  • ● 책<네 개의 사과와 하얀 테이블>은 아이들의 눈을 통해서 ‘엄마’이자 ‘예술가’인 한 사람의 삶을 재발견하며, 삶과 예술이 경계 없이 섞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다. 여기에는 매일 함께 사과를 나누어 먹으며 한 예술가의 성장을 지켜보면서 자란 아이들의 이야기, 그리고 그 아이들을 키우면서 스스로 성장한 한 사람의 매우 다면적인 삶이 담겨 있다. ● <파티 오브 식스>는 책 <네 개의 사과와 하얀 테이블>의 연계된 전시이다. 책의 네 저자 김서영, 김지헌, 김정민, 김지후의 글과 그림, 최성임 작가의 설치 작업, 스톤김 작가의 사진 작업으로 구성된다. ● 전시 기간 중에 책 <네 개의 사과와 하얀 테이블>에 대한 북토크 행사가 열린다. 일시: 2024년 7월 27일 토요일 오후 4시 장소: 시민청 갤러리 참가자: 김서영, 김지헌, 김정민, 김지후, 최성임 작가 모더레이터: 미술비평가 김지연 ● 본 전시와 북토크는 ‘키즈 프렌들리’로 진행된다. 행사 장소인 시민청 갤러리는 엘리베이터, 수유실, 기저귀교환대 등이 설치되어 있는 곳으로 온 가족이 함께 방문할 수 있다.

    [공간지원사업] 파티 오브 식스

  • 제54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서울시 예선대회 전시행사

  • ● 역사와 전통, 과거와 현재,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공존하고 승화되는 공간 계획 ● 선조들의 얼과 이상향, 현대 서울시민들의 바램과 삶의 방식이 어떻게 화합되고 재창조되어 어우러질 수 있는지 공감각적으로 표현 출품작: 과거 선조들의 감성이 담긴 산수풍경화와 십장생도를 재해석하여 현대기술인 바코드, QR코드, 그리고 가상화폐의 상징으로 구현한 8X2m 대형작품부터 소품들까지 다양하게 전시 ㅇ 시민참여 예술 프로그램: ‘인왕산, 북한산을 바코드 스탬프로 표현하기’ 진행- 도시풍경과 자연이 융합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보는 참여 프로그램- 관람객의 작품 제작 체험을 유도하고, 관람 후 나만의 작품을 기념품으로 소장하여 다양한 예술 표현 방식을 이해하고 경험하도록 계획- 과거 선조들의 감성이 담긴 산수 풍경화를 단순화한 밑그림을 모형자로 준비하여 관람객이 바코드와 QR코드 스탬프를 사용해 다양한 색과 패턴을 채워 넣는 단순화된 판화방식 체험

    [공간지원사업] coded uncoded recoded hope (코드화 탈코드화 재코드화된 희망)

  • ● 생활 속에서 만나는 소소한 아트를 슬로건으로 한 소소전은 한차례로 끝나는 전시가 아닌 곳곳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전시로서, 작가의 세 가지 색을 제3의 매체를 통해 표현하는 전시입니다. ● 다채로운 시선을 통한 삶 속 소소한 빈틈에 스며드는 생활 아트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위로가 되게 합니다. 잠깐의 1초, 1분의 짧은 시간 동안 “그림 멍”을 통해 삶 속 한 방울의 윤활제 역할에 그 의의를 두고자 합니다. ● 포슬린아트, 민화,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각각의 작품에서 취한 컬러로 생활 속 가장 밀접한 미디어인 텍스타일 컬러를 활용하여 작가의 영역별 컬러 아이덴티티를 표현함과 동시에 하나의 전시로 통합합니다. ㅇ 출 품 작: 김성수(렌티큘러 2, 거울 2), 송재아(렌티큘러 1, 프레임 5), 김정선(렌티큘러 1, 거울 1, 프레임 2) : 총 14 여점

    [공간지원사업] <소소전 2회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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